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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취미미술 화연 그림으로 만나다 - 모네 명화그리기 원데이클래스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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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성범
2026-04-13 17:09 14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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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.일체유심조(一切唯心造)​1. 엄빠데이 2차 - 잠실 째깍섬 본점​회사 조직문화 팀에서 기획한 엄빠데이 2차 날이었다.토요일에 10세 미만 자녀가 있는 부모 직원을 대상으로,째깍섬에서 10:30부터 오후 3시까지 아이들을 맡아주고,엄빠(엄마아빠)들은 그 시간만으로도 둘이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낸다.​이제까지의 육아 지원책 중 가장 호응도가 높은 행사였다.​5월의 1차 엄빠데이 이후부디 월별, 아니 분기별이라도 정례화해 달라고 청원했었는데, 약 3개월 정도가 지나 2차 행사가 개최됐다.​​지난번에는 회사에 째깍섬 강남섬데이'>강남섬데이 선생님들이 왔는데, 이번에는 우리가 직접 잠실 째깍섬 본점으로 갔다.​처음에는 쭈뼛거리더니, 째깍섬 선생님들의 노련한 진행으로 홀린 듯 옷을 입고 있는 둘째.꺄~ 너무 멋져 >.&lt소장각입니다.나이대별로 반을 나누어 진행된다. 둥글게 앉아 차분히 대기한 형님반.선생님들께 인계 후 서둘러(?) 나왔다. ㅎㅎ​5세, 7세 두 아들은 새로운 사람을 좋아해서, 혹시 몰라 대기하는 부모들과 달리 우리 둘은 3시까지 진짜 자유 시간이다!​잠실에 정말 오랜만에 갔다.​이렇게 화려하게 바뀌었다니.집순이 서울 구경 왔다.​2. 영화 트위스터스 강남섬데이'>강남섬데이 ​이게 또 얼마 만이야. 아, 지난 5월 엄빠데이 이후 처음이다.​멀리서 팝콘 냄새만 맡아도 설렌다.우리는 맨 뒤 커플석(^///^)을 예약했다.​자리가 듬성듬성 차 있다. ​;의 정이삭 감독 작품이고, 미국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찍었다고 들었는데, 한국에서는 9.16 기준 강남섬데이 61만 명의 관객이 들었다.​​전형적인 재난 영화에 허리케인 특수 효과가 연출도 괜찮았다.지나치게 극적이거나 잔인한 장면 없이(12세 이상 관람가) 깔끔한 영화였다.거대 허리케인이라는 중심 소재로 인해 비극적인 사연이 없지는 않지만, 억지스럽지 않았다. 배우들이 낯설었지만, 강남섬데이'>강남섬데이 연기에 어색함이 없었고, 특히 여주인공이 정말 예뻤다. ㅎㅎ​​3. 아크앤북 - 인테리어가 멋진 서점​진열해 놓은 책의 색감도 세련됐다. 이날 ;라는 책을 사서 롯데몰 구석 의자에 앉아서 30분 정도 읽었는데, 진심으로 행복했다.​4.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 거리와 먹을거리- 파스퇴르 밀크바, 게임장, 석촌 호수​- 아이들이 얼마 전에 영화 ‘인사이드 아웃’을 봤다. 친숙한 캐릭터를 보자마자 달려가서 포즈를 취한다. ​나들이에 아이스크림은 필수지요.​석촌 호수의 랍스터. 세계적인 작가와 콜라보한 것이라고 했다. 9월 초인데 아직 강남섬데이'>강남섬데이 덥기도 하고, 사람도 많아서 석촌 호수를 제대로 걸어볼 생각도 못 하고 철수했다. 자체 모자이크를 한 듯한 남편.​​건너편의 롯데월드까지 생각한다면, 아이들과 오기 정말 좋은 곳이다. 잠실이 이리 변했단 말인가.​아이들과 살기 좋은 동네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.그래서 집값이.. 잠실이 강남 3구..구나..ㅎㅎ​이런 게 실질적인 육아 지원책이다.부디 정례화되기를. 월별이라면 정말 회사 충성도가 단숨에 올라갈 듯.​#잠실롯데몰 #롯데월드몰 #잠실째깍섬 #엄빠데이 #째깍섬 #회사최고 #감사도능력이다 #일체유심조 #모든것은마음이만든다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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